소개
야마토 운수는 일본을 대표하는 택배 물류 기업으로, 2020년 6월 이커머스 전용 배송 서비스 'EAZY'를 출시했습니다. 대면 수령, 비대면 수령, 택배함 배송 등 다양한 수령 방식을 제공하며, Amazon과 메르카리 등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이 채택했습니다. 배송 파트너의 스마트폰에 Scandit SDK를 통합하여 전용 스캐너 수준의 성능을 소프트웨어로 구현했습니다.

과제
야마토 운수는 2020년 6월 이커머스 배송 서비스 'EAZY'를 출시하며 배송 파트너에게 전용 스캐너 대신 스마트폰을 지급했습니다. 그러나 운송장의 바코드가 인쇄 불량으로 흐릿하거나 라인이 누락되어 반복 스캔이 필요했고, 스마트폰 화면의 QR 코드는 빛 반사와 스크래치로 인식 오류가 빈번했습니다. 야간이나 저조도 환경에서의 스캔 성능도 문제였으며, 전용 스캐너 수준의 속도와 정확도가 요구되었습니다.
솔루션
야마토 운수는 두 가지 앱에 Scandit Barcode Scanner SDK를 통합했습니다. 첫째, EAZY 배송 파트너가 사용하는 배송 앱으로 패키지 바코드를 스캔하여 배송지와 경로를 확인합니다. 둘째, 일본 전역 70개 터미널에서 운영되는 '네코레(Nekore)' 앱으로 배송 차량의 화물 적재·하차를 관리합니다. Scandit의 AI 기반 인식 기술은 손상된 바코드, 반사되는 화면의 QR 코드, 저조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스캔을 보장합니다.
왜 SCANDIT인가?
배송 현장에서 바코드 스캔은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 필수 작업이므로, 읽기 속도와 정확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Scandit은 인쇄 불량 바코드, 반사되는 화면의 QR 코드, 야간 환경 등 택배 현장의 까다로운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입증했으며, 전용 스캐너를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유일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이었습니다.
"배송 현장에서 목적지와 경로는 바코드에 연결된 패키지 정보에 의해 결정됩니다. 바코드 스캔은 배송 기사가 다음 행동을 결정하기 위한 필수 작업이며, 짧은 처리 시간이 요구되므로 읽기 속도와 정확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 하타노 요시히로, 야마토 운수 집행임원, 수송·배송 운영 시스템 총괄
도입 성과
Scandit 도입 후 야마토 운수의 EAZY 서비스는 최대 9,000명의 배송 파트너가 스마트폰으로 1인당 하루 300건의 스캔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70개 터미널의 화물 관리 앱에서도 손상된 바코드와 반사 QR 코드 인식 문제가 해소되어 배송 프로세스 전반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