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과제
라벨 하나에 바코드가 네댓 개씩 인쇄됩니다. 작업자가 엉뚱한 바코드를 찍으면 WMS에 잘못된 데이터가 쌓이고, 검수를 다시 해야 합니다.
전용 장비는 구매·유지보수 비용이 계속 나가고, 고장 나면 수리에 몇 주씩 걸립니다. 그 사이 현장은 장비를 돌려 씁니다.
눈으로 대조하고 손으로 옮겨 적는 검수는 오출하로 이어집니다. 이력이 끊기면 불량 추적과 리콜 대응도 늦어집니다.
워크플로별 솔루션
Scandit은 완제품 앱이 아니라 SDK입니다. 지금 쓰는 WMS·MES 앱 안에 스캔 기능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업무 시스템을 바꾸지 않고 워크플로 단위로 적용합니다.
팔레트 위 박스 수십 개를 카메라 한 번에 인식하고 수량까지 셉니다. 박스를 하나씩 집어 찍을 필요가 없습니다.
라벨 위 여러 바코드 가운데 읽어야 할 바코드만 자동으로 걸러 캡처합니다. 삼성전기가 오스캔을 없앤 방식입니다.
검증된 스캔 UI가 SDK에 내장되어 있어, 화면 설계 없이 대량 연속 스캔 워크플로를 바로 적용합니다.
레이저 각인이나 도트 핀으로 부품에 직접 새긴 Data Matrix는 대비가 낮아 잘 읽히지 않습니다. Scandit은 DPM 전용 인식 모드를 제공합니다.
검증된 수치
100%
오스캔 제거 — 복합 라벨에서 필요한 바코드만 선택 캡처
대형 전자부품 제조사
10회 → 1회
멀티 스캔으로 반복 작업 단축
대형 전자제품 제조사
1개월 → 24시간
장비 수리 기간 단축
대형 전자제품 제조사
본 사이트에 공개된 국내 도입 사례 기준 수치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